전국 지자체 대형폐기물 수수료

시·도를 눌러 펼친 뒤 배출할 주소지의 관할 지자체를 고르세요. 229개 지자체 · 39,035건

서울특별시25곳

부산광역시16곳

대구광역시9곳

인천광역시11곳

대전광역시5곳

울산광역시5곳

세종특별자치시1곳

경기도31곳

강원특별자치도18곳

충청북도10곳

충청남도15곳

전북특별자치도14곳

전남광주통합특별시27곳

경상북도22곳

경상남도18곳

제주특별자치도2곳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

  1. 01품목·규격 확인관할 지자체 표에서 해당 품목과 규격을 찾습니다.
  2. 02배출 신고배출신고 사이트나 주민센터에 품목·날짜·장소를 신고합니다.
  3. 03수수료 납부결제하면 필증 번호가 발급됩니다.
  4. 04필증 붙여 배출신고한 날짜에 지정된 장소로 내놓습니다.

신고하지 않고 내놓으면 수거되지 않고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규격을 잘못 골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가 왜 지자체마다 다른가요?+

대형생활폐기물 수수료는 각 시·군·구가 조례로 정하기 때문입니다. 품목을 부르는 이름과 규격을 나누는 기준까지 제각각이라, 같은 물건도 배출하는 동네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어느 지자체 기준으로 신고하나요?+

물건을 산 곳이 아니라 배출할 주소지의 시·군·구 기준입니다. 이사 중이라면 실제로 물건을 내놓는 주소의 관할을 고르세요.

품목이 같은데 왜 금액이 여러 개인가요?+

규격 때문입니다. “서랍장 4단 이하”, “문갑 100cm 미만”처럼 크기나 단수로 금액이 갈립니다. 규격을 잘못 골라 신고하면 스티커를 붙여 내놓아도 수거되지 않으므로, 표에 적힌 규격 문구를 그대로 맞춰야 합니다.

냉장고나 세탁기도 돈을 내야 하나요?+

대형 폐가전은 환경부의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로 무료 배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거 기사가 직접 방문해 가져가므로 스티커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스티커를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표에 내 물건과 같은 이름이 없어요.+

고시표는 대표 품목만 담고 있어 실제 물건과 이름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으로 찾기를 이용하면 물건을 판별해 그 지자체 표에서 신고 가능한 품목과 규격을 골라 줍니다.

수수료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공공데이터포털의 대형폐기물 표준데이터, 각 지자체가 공개한 오픈데이터와 배출신고 사이트 게시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실린 조례 별표에서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사람이 옮겨 적지 않습니다. 다만 고시가 개정되면 반영까지 시차가 생길 수 있어, 최종 금액과 규격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