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으로 가장 저렴한 배출 규격을 찾습니다
버릴 물건을 찍으면 관할 지자체 고시 수수료표와 대조해 알려드립니다.
- 1사진·설명 판독품목·크기·재질 추정
- 2고시 대조지자체 수수료표에서 최저 규격
- 3배출신고관할 신고 사이트 연결
버릴 물건을 찍으면 관할 지자체 고시 수수료표와 대조해 알려드립니다.
서랍 두 칸짜리 원목 수납장 하나를 버리려는데, 무엇으로 신고해야 맞을까요? 잘못 고르면 2,000원~5,000원 사이에서 돈을 더 내거나, 수거가 거부됩니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다 후보에 넣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웨이스트스마트는 이 둘을 절대 섞지 않습니다.
전국 229곳 시군구의 고시 수수료 39,035건을 수록했습니다. 지자체마다 품목 수가 33건에서 954건까지 다릅니다.
공공데이터포털 표준데이터 · 지자체 오픈데이터 · 조례 별표에서 자동 수집합니다. 사람이 옮겨 적지 않습니다. 지자체별 수수료표 보기
관할 시·군·구에 품목과 규격을 신고하고 수수료를 낸 뒤, 발급받은 필증(스티커)을 붙여 지정된 장소에 내놓습니다. 신고하지 않고 내놓으면 수거되지 않으며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대형생활폐기물 수수료는 각 시·군·구가 조례로 정하기 때문입니다. 품목을 부르는 이름과 규격을 나누는 기준까지 제각각이라, 같은 물건도 동네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지자체당 등록 품목 수만 해도 33건에서 954건까지 차이가 납니다.
물건을 산 곳이 아니라 배출할 주소지의 시·군·구 기준입니다. 이사 중이라면 실제로 물건을 내놓는 주소의 관할을 고르세요.
가장 흔한 상황입니다. 고시표는 대표 품목만 담고 있어서 실제 물건과 이름이 딱 맞는 경우가 오히려 드뭅니다. 사진으로 찾기를 이용하면 물건의 종류·크기·서랍 수를 판별해 그 지자체 표에서 신고 가능한 품목과 규격을 골라 줍니다.
대형 폐가전은 환경부의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로 무료 배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거 기사가 직접 방문해 가져가므로 스티커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스티커를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공공데이터포털의 대형폐기물 표준데이터, 각 지자체가 공개한 오픈데이터와 배출신고 사이트 게시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실린 조례 별표에서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사람이 눈으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다만 고시가 개정되면 반영까지 시차가 생길 수 있어, 최종 금액과 규격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사진에 이름·연락처·IP 주소 같은 신원 정보를 함께 남기지 않습니다. 판별 품질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기간만 두고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