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으로 가장 저렴한 배출 규격을 찾습니다

버릴 물건을 찍으면 관할 지자체 고시 수수료표와 대조해 알려드립니다.

버릴 물건을 촬영해 주세요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정면에서
관할 지자체전국 229곳
이렇게 동작합니다
  1. 1사진·설명 판독품목·크기·재질 추정
  2. 2고시 대조지자체 수수료표에서 최저 규격
  3. 3배출신고관할 신고 사이트 연결

같은 물건인데, 어디에 넣느냐로 금액이 갈립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고시표 발췌
  • 문갑100cm 미만2,000원
  • 서랍장4단 이하3,000원
  • 문갑100cm 이상4,000원
  • 서랍장5단 이상5,000원

서랍 두 칸짜리 원목 수납장 하나를 버리려는데, 무엇으로 신고해야 맞을까요? 잘못 고르면 2,000원~5,000원 사이에서 돈을 더 내거나, 수거가 거부됩니다.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1. 찍기물건 사진 + 관할 지자체
  2. 판별종류·크기·재질·서랍 수
  3. 대조그 지자체 고시표의 규격

최저가가 아니라, 접수되는 것 중 최저가

확정 추천서랍장4단 이하3,000원품목명과 규격 조건을 둘 다 만족합니다.
참고 · 확정 아님문갑100cm 미만2,000원더 싸지만 담당자 재량입니다. 이대로 신고하면 수거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다 후보에 넣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웨이스트스마트는 이 둘을 절대 섞지 않습니다.

전국 고시 수수료를 직접 수집합니다

전국 229곳 시군구의 고시 수수료 39,035건을 수록했습니다. 지자체마다 품목 수가 33건에서 954건까지 다릅니다.

공공데이터포털 표준데이터 · 지자체 오픈데이터 · 조례 별표에서 자동 수집합니다. 사람이 옮겨 적지 않습니다. 지자체별 수수료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대형폐기물은 어떻게 버리나요?

관할 시·군·구에 품목과 규격을 신고하고 수수료를 낸 뒤, 발급받은 필증(스티커)을 붙여 지정된 장소에 내놓습니다. 신고하지 않고 내놓으면 수거되지 않으며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왜 지자체마다 다른가요?

대형생활폐기물 수수료는 각 시·군·구가 조례로 정하기 때문입니다. 품목을 부르는 이름과 규격을 나누는 기준까지 제각각이라, 같은 물건도 동네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지자체당 등록 품목 수만 해도 33건에서 954건까지 차이가 납니다.

어느 지자체 기준으로 신고하나요?

물건을 산 곳이 아니라 배출할 주소지의 시·군·구 기준입니다. 이사 중이라면 실제로 물건을 내놓는 주소의 관할을 고르세요.

고시표에 내 물건과 같은 이름이 없어요.

가장 흔한 상황입니다. 고시표는 대표 품목만 담고 있어서 실제 물건과 이름이 딱 맞는 경우가 오히려 드뭅니다. 사진으로 찾기를 이용하면 물건의 종류·크기·서랍 수를 판별해 그 지자체 표에서 신고 가능한 품목과 규격을 골라 줍니다.

냉장고나 세탁기도 돈을 내야 하나요?

대형 폐가전은 환경부의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로 무료 배출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거 기사가 직접 방문해 가져가므로 스티커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스티커를 사기 전에 확인하세요.

수수료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공공데이터포털의 대형폐기물 표준데이터, 각 지자체가 공개한 오픈데이터와 배출신고 사이트 게시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실린 조례 별표에서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사람이 눈으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다만 고시가 개정되면 반영까지 시차가 생길 수 있어, 최종 금액과 규격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은 저장되나요?

회원가입이 없고, 사진에 이름·연락처·IP 주소 같은 신원 정보를 함께 남기지 않습니다. 판별 품질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기간만 두고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